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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BC "메시·호날두 떠난 월드컵, 음바페가 최고 스타"

2019-04-05来源:ju111net九州

러시아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(아르헨티나)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(포르투갈)가 조국의 탈락으로 나란히 짐을 싼 가운데, 프랑스의 19살 신성 킬리안 음바페가 최고 스타로 떠올랐습니다.영국 BBC는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탈락한 뒤 "월드컵에 남은 선수 중 누가 최고의 선수인가"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, 그 결과 1위는 득표율 20%인 "제2의 앙리" 음바페가 차지했습니다.5골로 현재 득점 선두인 해리 케인(영국·17%)을 3% 포인트 차로 제쳤습니다.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진행한 투표에서 자국 선수가 아닌 라이벌팀의 "초신성"이 1위를 차지한 게 눈에 띕니다.3위는 네이마르(브라질)가 13%, 4위는 루카 모드리치(크로아티아)가 11%, 5위는 케빈 데브라위너(벨기에)와 필리페 쿠티뉴(브라질)가 9%로 각각 차지했습니다.음바페는 아르헨티나와 16강전에서 2대 2로 맞선 후반 19분과 23분 잇달아 골을 터뜨려 프랑스의 4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.1998년생으로 아직 20세 생일이 지나지 않은 19살 음바페는 1958년 "축구 황제" 펠레(브라질) 이후 60년 만에 월드컵에서 "한 경기 멀티 골"을 기록한 "10대 선수"가 됐습니다.(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)서대원 기자(sdw21@sbs.co.kr)☞ [박지성과 다시 뜨겁게] 러시아월드컵 최신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보러가기!☞ [SDF X 김동식] D포럼, 김동식 작가 신작 단독 연재! 바로 가기 ※ ⓒ SBS & SBS Digital News Lab. :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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